제목과 같이 부두에서 공개적으로 가입신청은 받지 않습니다.


무분별한 회원가입을 막고자 하는 조치이오니 회원가입을 원하시는 분은

쥔장 아씨께 구구절절한(?) 사연을 담아 신청하시면 뒷문(?)을 열어드리는

특혜(!)를 제공하오니



1. 회원가입하신 분들은 다시는 짤리는(!) 불상사가 없도록 분발하여 주시고..

2. 회원가입을 원하시는 분은 진득히 시간을 가지고 게시판 활동을 하시면
  친히 쥔장아씨께서 뒷문을 열어주시는 (초고속 정회원 승진 가능!!)
  특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3. 현재 정회원으로 안심하고 잠수타시는 분도 등급심사(?)를 거쳐 강등이 가능하니
  충성(?)을 다하시길 바랍니다... -0-;;



이 공지는 쥔장의 변심(!)에 의해 이유불문 수정 및 삭제가 항시 가능하므로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회원이 많은 부두보다는 소수정예의 부두가 되기를 바랍니다...


                      - 마당쇠 탱이 백 -

-----------------------------------------------------------------------------
<이하 덧붙임>

안녕하세요?
눈보라입니다.
불쑥 이런 공지를 올리게 되어 죄송할 따름입니다.


회원 관리에 어려움이 많아 부득이하게 그리 결정을 했습니다.
서운하시더라도 제 고충을 조금만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래도록 곁에 두고 교감을 나눌 벗을 만들어 가는 것이
눈보라닷컴의 회원 관리 기준입니다.

비록 겉으로는 회원이 되는 길이 막혀 있으나
마음과 정성을 보여주시면 언제든 회원이 되실 수 있습니다.


회원이 되고자 하시는 분께서는
비회원 자격으로 게시판 활동을 먼저 해주세요.
그 다음은 제게 맡기시구요. ^^;;
중요한 것은 '정성스러운 마음, 동화되려는 노력'입니다.


예전엔 회원가입에 대한 공지를 가이드 북처럼 길게 썼었는데요.
그런 세세한 공지도 결과적으로는 소용이 없더라구요.
해서 공지도 대략적이고 짧게 바꿨습니다.
두리뭉실한 공지 속에서도 회원가입의 길을 알아채시는 분...
그런 분께 가입의 문을 활짝 열어드립니다.


눈보라닷컴을 방문해주셔서 감사의 말씀 드려요.
행복하세요~ *^^*




댓글 '29'

[레벨:29]서기

2004.09.13 15:10:16
*.97.144.186

^-^;; 크하핫... 핫팅~

[레벨:0]식은밥

2004.09.13 17:05:06
*.231.13.14

지난번 사정바람이 무사히 지나갔나 했더니만...결국은 이같은 조치가 내려지는군요.
수확의 계절이 다가오니 곳간정리의 필요성을 느끼셨는가봅니다.
근간 회원가입이 부쩍 늘어나는 것 같아 조만간 변화가 있겠거니 추측했더이다.
부두가 그만큼 알려지고 쥔장님의 위상도 높아져서 한편은 즐거운 일이겠거니 했더니
그렇지만은 않았나 보네요.
부두의 다른 어떤 것보다도 수질관리에 열심인 모습이 쥔장님이 그만큼 부두를 사랑하고 있음을 반증하는 것이라 믿습니다.

짤리지 않도록 ....충성!

red님

2004.09.13 20:15:42
*.77.229.43

수질관리...헐
회원가입한지 몇일이나 됐다구 무서버라...

거치른 비바람 폭풍이 불어도 부두가에 정박중인 배들이 안전할수 있는것은 부두보다 먼저
모진파도를 받아내고 막아주는 방파재가 있기때문이지요.

그런 방파재가 될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서로가 서로의 방파재가되어서 보다 안전한? 부두가 되었으면 합니다.

개개인의 민물이모여 바다를 이루고 부두가 탄생하였고 저또한 진정한 부두가 되고싶군요.
나도 추...웅....성!


profile

[레벨:30]쥔장

2004.09.14 00:54:01
*.154.255.140

제가 출타(?)중이어서 마당쇠가 대필을 하였습니다~

뭐 과격하긴 하지만 요지는 일맥상통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내일 올릴께요.
너무 피곤해서리...ㅡㅡ;;;;
좋은 밤 보내세요~

[레벨:19]라뮈

2004.09.17 21:29:39
*.106.2.120

날씨가 추워 져서 그런가요..^^;;

차가운 폭풍이 또 한차례 휩쓸고 가는군요..

[레벨:0]비스토

2004.09.21 16:41:58
*.105.223.185

저두 요새 별루 할말이 없어서 눈팅만 하고다녔는데...^^;
반성해야겠군요~^^
쥔장님의 따가운 회초리(?)가 부두의 신선한 바람을 가져오리라 믿습니다!!!
저두 오랜 눈팅족이지만 이젠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할듯 싶군요...^^
다들 분발합시당!!!

백화

2004.10.09 03:41:59
*.193.26.226

아...그렇구낭...
여기 좋은 곳 같아요...엠파스에서 '상주사투리' 검색하다가 들어와봤는데 자주 와야겠네요...

[레벨:0]피자배달

2004.11.12 03:06:20
*.147.205.200

피자배달임다~
도저히 버틸수 없어 흔적을 남김다~
부디 회초리를 피하기를 바라면서여~ ^^
profile

[레벨:30]쥔장

2004.11.12 11:58:51
*.154.255.140

걱정마셔요~ 선배님~!
제가 어찌 감히 선배님 종아리를...(기회를 노린다 ^o^)

친인척 선후배 및 금전관계가 얽힌 사람들은
절대로 안 자릅니다. ㅎㅎㅎ
그래도 흔적은 반갑네요~

이장

2004.11.28 16:36:00
*.58.163.2

워쩌다 요기까지 흘러 들어왔는지 모르겠씀둥.
멋진 홈피네요.
또 와도 됩니까? 40대 아자씨인디...^^*

공주

2004.12.10 16:05:11
*.93.54.108

한발 늦었군요. 카페에서 좋은 글의근원을 (?) 찾아왔는데요.^^*
회원을 공개적으로는 .....허신다니 아쉽습니다...
배우고 싶어서 왔어요.
또 와도 되요?^^*

김다솜

2004.12.28 09:39:03
*.218.74.193

사진들이 너무나도 이뻐서 한번 들려보앗더니
정말이쁩니다.
저 매일매일 올테니 회원가입좀!!1
profile

[레벨:30]쥔장

2005.02.02 00:51:04
*.154.255.140

들러주신 이장님, 공주님, 김다솜님~
모두 감사합니다!
공격적인(@) 일기에 감기 조심하시구요.
인연이 있으면 회원으로 뵈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정하니

2005.06.27 18:40:19
*.75.157.59

자연사진에 관심이 있어 네이버검색으로 사진들을 둘러보다가 눈보라닷컴의 작품을 보았어요. 손으로 직접찍은 사진들과 글을 보았는데 ~ 자꾸 끌려서 가입하려고 이리저봤지만... ~~ ㅜ.ㅜ 역시 쉽지가 않은...
근데...미성연자는 정말 안되나요? ~
저는 19살이구 생일이 빨라서 학교를 읽찍들어갔어요~
민증도 나왔고 대학생인데....그 래 도 ....역시나...
내년을 기대하는 수 밖에 없는걸까요?

수호천사 호야

2005.07.28 14:37:55
*.126.105.232

안녕하세요?!!! 무지 방가와요.
예전(5년전)부터 샴푸님의 방송을 듣던 왕팬이자 웹디를 공부했던 청년입니다.ㅎㅎㅎ
샴푸님 어디로 잠수 하셨나했더니 여기서 뵙게 되네요.
그동안 웹디자인쪽으로 취업하지 않아 플래쉬에 대해서 많이 잊어 버린것 같아요. 샴푸님의 강의를 다시 보고 싶어요.
당근 방송도 다시 듣고 싶구요. 조금있으면 즐거운 휴가입니다.
무더운 여름 휴가 잘 보내시길 빕니다.
profile

[레벨:30]쥔장

2005.07.28 14:45:01
*.154.255.140

아.....샴푸를 기억해주시는 분이시네요.
대단히 반갑습니다. ^0^
이렇게 다시 뵙는군요. 잠수를 했던 건 아닌데 어떻게 그렇게 되었습니다. ^^;;
인연이 남달라서(!) 이 넓은 인터넷 바다에서 다시 뵙네요.
종종 들러주세요.
휴가 잘 보내시구요~

김대원

2005.12.14 09:55:04
*.38.6.106

안녕하세요~~~
싱싱해에서 플래쉬강좌 듣던중에 여길 알게됐는데
회원가입이 막혀있네요~~
강좌들을때 이미지샘플같은게 필요하던데
여기오면 구할수있을것같아서요
회원가입받아주시면안될까요? 플래쉬공부하고싶어요~~

neon

2006.01.18 09:59:12
*.225.182.136

서기님 덕에 눈보라닷컴을 방문하게 되네요.
구경 잘하고 갑니다.

맛스타

2006.07.08 19:53:22
*.176.117.103

싱싱빠 입니다.. 반년 넘게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두들기고 갑니다..
쥔장님 문장력이 보통이 아니십니다..
글읽으면서 자꾸 피식 피식 웃게 되네요...
홈피 분위기가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쭈욱 계속 이분위기로
조성 됐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럼 (__)
profile

[레벨:30]쥔장

2006.07.09 00:08:58
*.154.255.183

아...반년 넘게...^^;;
감사드립니다.
피식피식...웃게라도 해드려 얼마나 다행입니까.
계속 오세요.
정들어서 서로의 기운을 알아차릴 수 있게요.
제가 쫌...실 없는 면이 있긴 하죠. ㅎㅎㅎ

행복하세요~!
흔적 남겨 주셔서 영광입니다. *^^*

EvaK

2006.07.12 21:43:25
*.99.191.180

아.....회원이 아니더라도 게시판에 흔적을 남길 수 있다는걸..이제야 알아챘습니다!!!! ㅠ.ㅠ
눈보라님~~~~~~~~~ 아름다운 홈페이지 책 후속 빨랑 집필하여 주셔요~~ 절실히 필요합니다....아마도 전국의 독자도 마찬가지일 듯....

눈보라님의 웹페이지는 시적이에요. ^^ 앙 빨리 열쉼히 공부해야 되는데... 프로그램들은 일년이 멀다 하고 새로운 버전으로 용량만 커져서 속속들이 고개를 내밀고 있군요...ㅠ.ㅠ 그 책들 다 보려면 눈이 핑핑 돌아갑니다.

예전 눈보라님 웹사이트 참 예뻤는데.....

비가 엄청나게 쏟아지네요. 눈보라님 계신 곳은 안전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profile

[레벨:30]쥔장

2006.07.13 00:11:37
*.154.255.183

아고야~~ 그 석기시대 유물을 기억해주시니 정말 고맙습니다.
2탄을 기다리신다는 말씀, 너무 고맙구요. 가슴이 뻐근하네요. ^^;;
EvaK님, 감사합니다. *^^*

회원이 아니더라도 글 읽고 쓰는데는 문제가 없습니다.
그걸 이제서야 아셨다니...ㅋㅋㅋ
이제라도 알아채셨으니 게시판에도 가끔 흔적 남겨주세요.

이 곳도 비가 작작작~ 내립니다.
빗소리를 워낙 좋아해서 괜찮기는한데 천둥번개는 쫌...무섭네요. 화들짝!
Evak님도 편한 밤 보내시고, 자주 뵈어요.

아참...2탄을 쓰고 있긴 합니다.
쓰다가 어디까지 썼는지 까먹었다는...-O-;;;;;
근데 어쩐 내용의 책이었으면 좋으시겠어요? (참...빨리도 묻지...)
독자가 원하는 책을 쓰고 싶은데
요즘은 통...갈피를 못잡겠습니다.
조언 좀 부탁드려요~ *^^*

EvaK

2006.07.13 01:59:41
*.99.191.180

^^ 2탄 쓰고 계신다니 기대기대 입니다. 님이 쓰시면 분명 멋진 책이 나올꺼에요.ㅎㅎ

음...아마도 독자가 원하는 책은 웹디자인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감각있는 나만의 웹사이트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조언해주는 책입니다. ^^

우선 제 입장,,( 한 독자로서...)을 말씀 드리자면 서점에 가면 너무너무 많은 프로그램 책에 머리 가 핑핑 돌고 어느 책을 살지 몰라 한참을 뒤적이다 하나 찜해서 옵니다. 그렇지만 이런 책은 어차피 한 프로그램의 기능을 위주로 하는 것이어서 디자인 아이디어는 부족합니다. 눈보라님의 첫번째 책이고 제가 지금도 뒤적이며 보는 아름다운 홈페이지를 위한 웹디자인..... 이름 그대로 100% 내용 확실합니다. 몇년전 읽을때만 해도 웹디자인을 잘 모르고 있던 때 인데 보고 많이 배웠습니다. 특히 전반적인 프로그램의 장점을 활용하는 법 같은거요.

서점에 흔하고 흔한게...소위 웹디자인 따라하기, 뽀샵, 드림위버,플래쉬 책이지만... 초.중급자가 진정으로 원하는 웹 "디자인"을 다룬 책은 드문것 같아요. 어쩌다 보니 말이 길어졌네요....^^

예전 버전에서 사알짝 업그레이드 되서 좀더 다양해진 각종 프로그램의 기법을 손쉽게 적용하며..자기가 추구하는 느낌을 살려내는 방법들....을 전수 해주시면 어떨까요? 너무 추상적인가요?

요즘 하시는 타이포그래피 손 글씨 처럼... 웹디자인을 예술의 한 분야로 다루는....암튼 요즘 웹디자인 책들은 진정으로 웹디자인을 위한 책인지...기대 50%에도 못 미치는 것들이 많아서....몇가지 프로그램 소개와 html.css 만을 다룬 것이 아닌 "웹디자인"을 다룬 책을 써주셨으면 하는 작은 바램입니다. 얼릉 님의 책을 교보나 반디앤루니의 베스트셀러에서 볼 수 있으면 좋겠어요. 화이팅~ 눈보라님 좋은 꿈 꾸시길.....^.^

맛스타

2006.07.13 14:11:53
*.176.117.103

Evak님 말씀에 한표...^^
지도 웹을 쪼매 하는 있는 사람으로서 Evak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 합니다..
저도 디자인의 기본이 딸린지라 이책 저책 많이 뒤져보긴 하지만 실제로 크게 도움이 됐던 책은 없었던 듯 합니다.<==제가 좀 모질라서 그럴수도..ㅡㅡ;;
어쨋든.... ..
쥔장님 Evak님 말씀데로 책 내심 저도 꼭 보겠습니다..^^

페파민트

2006.10.03 11:57:56
*.133.76.21

눈보라님
오늘 나물이네 갔다가 오게 되었어요..
여기도 참 가족 같은 분위기네요..
저도 웹디에 관심만 많구요..실력은 별로..ㅠㅠ
눈보라님의 손글씨 너무 잘 만드셨네요.
플래시 강좌도 좀 듣고 싶구요..
눈보라님과 친하게 지내고 싶네요..^^
자주 들를게요..
profile

[레벨:30]쥔장

2006.10.09 11:56:33
*.154.255.188

페파민트님~~ 저 윗글에도 리플 달아주신 분이죠.
반갑습니다.
여기도 가족 같은 분위기예요. (가족 같다 못해 가끔은 조직의 냄새가...^^;;;)
플래시 강좌는 서기님(=싱싱해님)네에 있는 강좌랑 같습니다.
정회원이 되셔야 보실 수 있으니 싱싱해님네서 보시는 게 빠르겠네요.
자주 오시구요.
칭찬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더불어숲

2007.05.30 02:20:44
*.0.0.0

언제였던지 정확히 기억도 안 나네요..눈보라에 가끔씩 찾아오곤 했는데..즐겨찾기에 링크된 이 실낱같은 인연..자칫 허망하게 끊어졌을지도 모르는 그 줄을 따라..참으로 오랜만에 눈보라에 왔네요..많은 것이 바뀌었지만 그 마음과 그 분위기는 여전하리라 믿습니다..자주 들를게요~^^
profile

[레벨:30]쥔장

2007.05.30 13:08:14
*.0.0.0

더불어숲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허망하게 끊어졌을지도 모를 그 줄...어떤 동기로 연결됐는지 궁금하네요.
감사한 일이기도 하구요.
저는 바뀐 것도 없고, 흠...바뀐 게 없어서 오히려 죄송한 마음입니다. T_T''
것도 괜찮을까요? ^^
더불어숲 <=== 이름이 참 예쁩니다. 숲에 사세요?
비회원도 글 쓸 수 있으니 다음엔 게시판에 흔적 남기세요.
자주 뵐게요, 더불어숲님~

그런데 혹시 제가 아는 분인가요?
아는 분과 얘기를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럴 것 같습니다. ^^

서미

2010.02.19 02:44:48
*.130.249.3

간만에 눈보라닷컴을 와보니 새 현판이 걸렸는데, 여전히 단장 중이라...

두목넘 블로그에서 덧글 보구 눈보라 블로그도 가서 보구

그리고 여기까지...

근데 나이는 나만 먹나봐.. 으헝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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