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이 다~~~갔습니다.
설이 알박이를 하고 있어서 더 그랬나봐.
잘들 지내시나요~ ^^
눈이 눈곱만큼 내리는 겨울, 탐탁지가 않네.
쪼잔하게 말고 야심차게 한 번 내려주지.
차만 드럽히고~ 에이...!
요즘 생각없이 '빈 뇌'로 살다 보니 좋네요, 할 말도 없고.( O_O)a
부두에서까지 머......차려서 글을 쓰나. (그래서 여긴 찬바람이 부는 거라 생각한다면...니가 써!ㅡ,.ㅡ+)
사람을 겪을만큼 겪었다고 생각했는데
아마 평생을 겪어도 실수하고 기대하고 실망하고 무한 반복할 모양입니다.
엉뚱한 데서 틈이 보이기도 하고
고작 한 뼘 차이로 치사한 이별을 하기도 합니다.
그들이 좋다가도 무섭고 징하다가도 아쉽고 그래요.
나도 그런가요?
나도 그리 당신에게 또렷하지 못한 존재인가요?
아... 다큐로 간다~~~ 고마 뚝!!
요즘 우리 훤이랑 수현이 보는 낙에 삽니........ㅋㅋㅋ
역시 드라마는 사극이야~ 암!!
한가인이 쫌... 역시 유부녀는 감정 이입이 야개~~마이 아숩다.
따뜻하네요, 오늘.
행복하세요, 부두님들. ^^